[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BYC가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발산해 사무실에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이지웨어 ‘보디드라이’를 선보이고 있다.
BYC는 오는 30일 까지 ‘BYC 보디드라이, 쿨 셰어링’ 행사를 연다. 인터넷을 통해 사연을 응모 받아, 추첨을 통해 보디드라이(10명), 피자(5명), 영화예매권(10명), 커피 기프티콘(30명)을 증정한다. 아울러 추첨에 선정된 회사 5 곳을 직접 방문해 보디드라이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