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5일 조희대 탄핵안 처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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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민주개혁 진영 내 경선 하자"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당대표 취임 100일을 맞은 5일 “11월 5일 본회의에서 조희대 탄핵안을 국회에서 처리하고, 12월 3일 내란 2주년 전까지 내란 방지 법안들도 모두 통과시킵시다”라고 촉구했다.
 | |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공개 관련 발언하는 신장식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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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에 요구합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것이 진정한 내란 청산의 길이자, 응원봉 국민과 약속을 지키는 일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신 대표는 또 “민주개혁 진영 내 경선을 치릅시다. 그럼으로써 진영 전체의 힘을 모아 냅시다”라며 “이를 위해 필요한 제도를 만들고 정치적 합의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내란 극우 세력을 제압하는 확실한 길이고, 국민께 확실하고 선명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