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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옥션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0% 증가한 1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은 9억원으로 전년 대비 25억원 개선됐다.
실적 반등은 미술품 경매 사업 성장에 따른 것이다. 1분기 오프라인 경매 낙찰률은 72%를 기록했으며, 낙찰총액은 455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경매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했다. 상품 판매 부문 역시 84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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