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게임 및 레스토랑 체인 데이브&버스터스 엔터테인먼트(PLAY)가 1분기 예상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13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개장전 거래에서 데이브&버스터스의 주가는 9.14% 하락한 45.75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버스터스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99달러로 예상치 1.73달러를 하회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5억8810만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 6억1600만달러를 밑돌았다.
동일매장매출은 3.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5.6%로 예상보다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동일매장매출은 5분기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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