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기시다 "韓 제3자 변제 긍정적..김대중·오부치 포함 역사인식 계승"
구독
김화빈 기자
I
2023.03.16 19:11:4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화빈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6일 한국 정부가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액을 제3자로 변제하겠다고 밝힌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1998년의 ‘김대중·오부치 선언’을 포함해 역대 일본 내각의 역사 인식을 계승한다고 밝혔다.
6일 오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한일 확대 정상회담 후 열린 공동 기자회견 (사진=연합뉴스)
기시다 총리는 이날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기시다 총리는 한국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에 대해 “한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한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기시다 총리는 또 이날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사실을 거론하며 대북대응에 한미일·한일 협력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기간 중단됐던 한일 안보 대화를 조기에 재개하고 경제안보 협의체를 새로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주요 뉴스
삼성바이오 노사, 중부고용청 중재 협상도 결렬…이번 주 추가 대화
이란 매체 美 호위함, 호르무즈 통과하려다 미사일 맞고 퇴각
코스피, 6930선 돌파 사상 최고치…하닉 시총 1000조원
7000피? '네카오' 개미는 웁니다…주가 답답한 이유 보니
"전셋값 19억, 옆집은 8억?" 같은 아파트 다른 가격, 왜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