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관계자들은 충남 천안·아산 더블 역세권에 들어서는 상가 오피스텔 ‘빅토리아빌’이 인근 배후수요, 초 역세권 입지 경쟁력, 개발 호재 등으로 공실의 염려를 덜 수 있는 투자처라고 보고 있다.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 등 초 역세권 신도시 핵심에 있는 빅토리아빌은 반경 5km 내의 주택단지에만 2만여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삼성SDI, 현대자동차, 천안 제2·3·4 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탕정산업단지 등 풍부한 산업단지 수요, 인근 14개 대학의 배후수요 등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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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망 역시 우수한 편이다. 더블 역세권 외에도 고속도로 천안나들목과 고속터미널 인근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등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독자 노선인 수서발 고속철도 SRT도 평택지제, 천안, 아산역을 경유해 올해 말 개통될 예정이라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내년 12월 삼성화재 사옥이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현대도 역시 착공을 준비 중이다. 사옥 준공이 완료되면 상시 근무자 증가로 인한 오피스텔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빅토리아빌 측 관계자는 “이미 확보된 배후수요와 핵심 상권이라는 입지 경쟁력 외에도 잇따른 개발 호재로 인한 긍정적인 미래 가치 등이 돋보이는 투자처다”라면서 “무엇보다도 상가 오피스텔 투자 시 고민하게 되는 공실률의 부담이 거의 없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거리 3면 코너 상가인 빅토리아빌은 지하 3층, 지상 14층으로 구성된다. 6층까지는 각종 근린 생활시설을 즐길 수 있는 상가가, 7층부터 14층까지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