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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충청본부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해 2021년 6월부터 약 4년 6개월 간 총 2171억원을 투입해 신청주 전철변전소, 급전구분소 등 총 7개소의 변전설비 개량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공사는 전체 고속철도 구간 중 최초로 시행된 변전설비 전면 개량 사업으로 급전 장애 발생 가능성을 예방하고 향후 차세대 고속열차의 투입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도 선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용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신청주 전철변전소 개량 완료로 고속철도 구간의 전원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되고 열차 운행 신뢰성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