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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전율, '노맨틱 코미디'로 연기 행보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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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1.28 16:54:20

전두리 역에 트리플 캐스팅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공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스텔라 출신 전율이 연극 무대에 오른다.

전율
전율은 최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연극 ‘노맨틱 코미디’ 출연을 예고했다.

‘노맨틱 코미디’는 난생처음 본 남자와 결혼할 위기에 빠지는 전두리와 파혼과 이혼 위기에 놓이는 두 커플의 성장기를 통해 현 시대의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코믹극이다. 전율은 임채영, 이은빈과 함께 전두리 역에 트리플 캐스팅됐다.

전율은 2011년 스텔라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최근 ‘언제나 바라고 바랬죠’, ‘해와 달이 뜨지 않는 날이 올 때까지’ 등의 신곡을 냈고 독립 장편 영화 ‘럭키7’에 출연해 연기 활동도 펼쳤다.

연극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율이 출연하는 ‘노맨틱 코미디’는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한다. 출연진에는 전율, 임채영, 이은빈을 비롯해 홍성민, 박아정, 이호연, 박한솔, 최아진, 조소현, 유성훈, 김성곤, 백재민, 황성진, 채승우, 강진철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작품의 극작 및 연출은 연극 ‘오백에 삼십’, ‘보물찾기’, ‘나의 장례식’ 등의 박아정이 맡았다. 티켓 예매는 네이버와 놀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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