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위아(011210)가 지난해 임금협상에 따른 회사주식의 직원 지급을 위해 약 68억 규모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
현대위아는 보통주 13만9128주를 주단 4만8600원에 처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전체 금액은 67억6162만800원으로 이달 31일에 처분할 예정이다.
처분 방식은 회사가 소유한 자기주식을 직원 개인별 증권계좌에 입고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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