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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주 이스타항공 노동자 605명이 정리해고 통보를 받았다”면서 “이번에 해고된 분들은 임금삭감과 체불임금 반납 등 갖은 고통을 감내하면서 코로나 위기로부터 회사를 살리려고 애써온 사람들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렇지만 기업과 정부와 여당 그 누구에게서도 대량해고를 막기 위해 노력한 흔적은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천여 명의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생사가 기로에 내몰려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사태의 핵심 책임자인 이 의원은 묵묵부답”이라고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악덕 기업주(이상직 민주당 의원)에게 금배지 달아 준 집권 여당이 이렇게 나 몰라라 하고 있으면 되는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스타항공 문제는 이 의원이 ‘꼬리 자르기’식 매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심 대표는 “불법증여 의혹에 휩싸인 16살 골프선수(이상직 의원 아들)가 기간산업인 항공사 대주주가 되었는데, 정부는 정녕 책임이 없나”라며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책임 있는 해법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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