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KCW(068060)는 합작투자를 위한 현물출자를 위해 와이퍼사업 부문을 케이비와이퍼시스템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354억3421만1242원이다.
회사측은 “매출이 발생하는 와이퍼사업 전체를 합작투자를 위해 영도하는 것”이라면서 “투자에 따른 투자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현물출자 대가로 케이비와이퍼시스템 발행 신주를 인수할 예정”이라면서 “지분율은 50%”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사회 결정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주식매수청구권 예상 가격은 6704원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오는 7월 10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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