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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리더 소피아는 “우리는 K팝 트레이닝 방법론에 기반한 글로벌 걸그룹”이라며 ‘지미 팰런쇼’에 설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라고 말했다.
캣츠아이는 최근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올라 ‘날리’(Gnarly)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팰런은 캣츠아이의 ‘그래미 어워즈’ 무대 사진을 보며 ”슈퍼히어로 같다“고 감탄했다.
캣츠아이 멤버들은 ”레이디 가가, 마일리 사이러스, 배드 버니 등 수많은 톱 아티스트들이 지켜보고 있어서 너무 떨렸다“고 돌아봤다.
유일한 한국인 멤버인 팀의 막내 윤채는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다. (현장에서 로제와 마주쳤을 때) 너무 긴장돼 제대로 말도 못했다“며 ”영어로 인사를 드렸는데 ‘한국어를 할 줄 아느냐’고 물어봐주셨다. 정말 다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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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팰런은 ”‘그래미 어워즈’도 큰 무대지만 슈퍼볼은 어쩌면 그보다 더 큰 무대일 수 있다“고 의미를 짚었다. 지난해 슈퍼볼은 미국 내 TV와 스트리밍 플랫폼을 합쳐 약 1억 277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멤버들은 팰런의 해당 발언에 환하게 웃으며 ”우리는 ‘지미 팰런쇼’까지 출연했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울러 이들은 ”올해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많다“면서 ‘컬러풀’(colorful), ‘에너제틱’(energetic), ‘핫’(hot), ‘펀’(fun), ‘피어스’(fierce) 등을 신곡의 키워드로 언급했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미국의 게펜레코드가 합작해 만든 팀이다.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멤버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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