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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는 지난 5일 경기 양주시에 소재한 옥정호수도서관 예술극장에서 ‘대진대학교-양주시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과 졸업생, 재학생 100여명에게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의 현직자 멘토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NIKE와 쿠팡,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HYBE, 아마존, IBM, SK하이닉스, 카카오 등 국내·외 유수 기업의 현직자 멘토들이 참가자들에게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 취업 트렌드 특강 △취업 패널 토론 △14개 기업별 소그룹 멘토링 등 산업별 직무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전했다.
참가한 청년들은 멘토 3명을 직접 선택해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 관심 분야에 맞는 맞춤형 상담 펼쳤고 직무 이해도와 취업 자신감을 얻었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장석환 대진대 총장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등이 참여한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를 통해 대진대와 양주시는 청년고용 및 지역발전을 위해 청년 일자리 창출, 산·학협력 확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석환 총장은 “대진대는 지역청년 고용거버넌스 기반의 고용지원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청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양주시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