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대학 대학생 4명 이내로 1팀을 구성하여 제출한 증권·파생상품시장 관련 우수 연구보고서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1개 대학 30개 팀이 응모하여 10개 대학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아주대학교 ‘EMOtion’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연세대학교 ‘Y-FoRM’ 팀과 성균관대학교 ‘LongStone’ 팀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부산대학교 ‘IBA’팀, 서울대학교 ‘IndexGuard’팀, 충남대학교 ‘3F’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1팀)에게는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과 함께 1000만원의 장학금을 부상으로 수여하며, 우수상(2팀) 및 장려상(3팀)은 한국거래소 이사장 표창과 함께 각각 600만원과 4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3월 4일 한국거래소 ‘증권시장 개장 69주년 기념식’에 맞춰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