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청서 열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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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이크 혼다(앞줄 가운데) 전 미국 하원의원이 13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해 한 참석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미국 내 기림비를 통한 위안부 이슈의 확산과 의미'를 주제로 발표를 한 혼다 전 의원은 2007년 미 하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이끌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