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소성모(왼쪽)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가 2일 경기 양평군 개군농협에서 이현수(오른쪽) 개군농협 조합장과 출산장려 특화 상품 '아이 든든 예금' 1호 가입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I(아이)든든 예금’은 최고 0.6%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일반고객이 예금 상품을 가입하면 농·축협은 판매수익 중 일부를 출산장려기금으로 적립하고, 임산부가 가입할 경우에는 출산 또는 육아휴직 시에 중도해지를 하더라도 약정이율을 제공하는 특별중도해지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