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는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조하고 국가보훈대상자 복지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람에게 매년 수여한다. 올해는 정찬민 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봉사자, 기업인 등 전국에서 21명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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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 증진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찬민 시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념식은 6.25참전용사와 지역 주요인사,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6.25의 결의문 낭독,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