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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은 용산 사옥 개발과 동작구 수방사 공공주택 사업에 이어 풍납강변현대 정비사업을 통해 ‘한강 주거벨트’를 완성, ‘파밀리에’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원 대지면적 516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짓는 주택정비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530억원 수준이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달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한 데 이어 수도권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소규모 정비 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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