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컬처메이커스와 SW·AI 인재 양성 업무협약

김응열 기자I 2025.07.25 13:47:29

융합보안 세미나 개최…현장실습 운영도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성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최근 정보보안 전문교육 기업 컬처메이커스와 SW·AI 분야(융합보안)의 기술인재 양성 및 관련 교과목 운영·개설 지원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관우(왼쪽)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정미심 컬쳐메이커스 이사가 지난 21일 한성대에서 열린 산학협력체계 구축 및 SW 인재양성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성대)
컬처메이커스는 ICT 융합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콘텐츠 개발 및 교육, 대회, 행사 기획·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업계 전문가와 연계해 조직의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성대와 컬처메이커스는 SW·AI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융합보안 분야 세미나 개최,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프로젝트 교과목 개설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관우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컬처메이커스와 지속 연대하고 협력해 학생들의 프로젝트 및 기업 연계형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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