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신라젠(215600)은 작년 영업손실 267억 6807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억 2665만원으로 0.3% 감소했고, 순손실 265억 2565만원으로 적자폭이 늘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 확대 및 환율 상승에 따른 임상비용 증가와 전 임원이 제기한 소송에 대한 충당부채 인식으로 적자폭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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