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이날 오전 1시30분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초IC 부근에서 100여 미터를 후진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어 그는 다시 앞으로 직진하다가 이를 막아서던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이 한 명이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리 3% 시대, 집값보다 무서운 것은 전세다[손바닥부동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3000001t.jpg)


![“1300만명 코인 과세”…이대로면 폭망하는 이유[최훈길의 뒷담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3000019t.jpg)
![47만원 스카프를 몸에 둘렀다?…안유진 역발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300012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