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는 1대 정재철 전 이사장을 비롯해 안승철(7대), 김명호(9대), 안공혁(10대), 이정보(11대), 이근영(12대), 이종성(14대), 배영식(15대), 김규복(16대), 안택수(17,18,19대), 서근우(20대), 황록(21대), 윤대희 현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대희 이사장은 최근 신보의 현안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으며, 역대 이사장들은 신보가 사명감을 가지고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