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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가량의 영상은 맺음의 커플매니저가 일하는 모습을 담았다. 배경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실제 맺음 사무실로 직원들이 직접 배우로 출연한 것도 특징이다.
강나영 맺음 실장은 “기존 결혼정보회사보다 젊은 감각을 가진 ‘맺음’이라는 브랜드와 맺음의 자랑스러운 커플매니저들을 알리고 싶어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이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이 맺음을 알게 되고 커플매니저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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