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사에서 28개 업체가 우수조달물품으로 최초 선정됐으며, 기술·제조업체간 협업을 통해 생산된 제품 2개도 최종 지정됐다.
특색 있는 제품으로는 이동 중인 차량의 소음발생을 근본적으로 방지하는 ‘소음 및 이탈 방지용 테이퍼형 맨홀’과 테러차량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자식 듀얼회로형 대테러 차량방호장치’ 등이 소개됐다.
또한 실시간 추적을 통해 사용처의 악취를 종합관리하는 ‘악취측정기’ 등도 우수조달물품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정양호 조달청장은 “앞으로도 기술융합 신제품에 대한 진입 장벽을 지속적으로 완화하고, 기술개발제품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면서 “우수조달기업이 국내 조달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신산업분야 진출을 통해 해외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발전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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