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은영 기자]로드숍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214420)의 새 모델이 된 중국 신예 스타 진학동이 광고 촬영차 오는 16일 한국을 방문한다.
진학동은 중국 웨이보 팔로워수가 2000만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끄는 신예 스타다. 영화 ‘소시대’의 주연을 맡으며 20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떠올랐으며 최근엔 장예모 감독, 맷 데이먼, 유덕화 등과 함께 영화 ‘더 그레이트 월’로 할리우드에도 진출했다. 지난 8월엔 서울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진학동은 이날 한국을 찾아 토니모리 광고를 촬영한 뒤 명동 매장도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고 토니모리는 설명했다.
진학동은 토니모리 모델로 발탁된 것과 관련 “토니모리와 함께 작업을 하게 돼 매우 설렌다”면서 “한국 방문도 오랜만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