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용보증기금 신사옥 대구 이전식…"창조도시 발전에 기여할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다슬 기자I 2015.01.29 17:59:23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29일 대구에서 열린 신용보증기금 대구 신사옥 이전식에서 기념 치사를 하고 있다. 금융위 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29일 대구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본점 이전식을 열었다. 29개월간의 공사를 마친 신용보증기금 신사옥은 지난해 9월 완공됐으며 이전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대구 시대를 열게됐다.

이날 이전식에서는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연창 대구 부시장,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위원장은 기념 치사를 통해 “신용보증기금은 대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한 금융 공기업으로 대구시가 지속 성장 가능한 창조도시로 발전하는데 고유의 임무를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근대 제조업의 발상지인 대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 경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대구시가 전국의 청년 창업가들이 모여드는 청년 창업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