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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양한 국제 경험을 통해 역량이 검증된 만큼 일관된 소신을 유지해달라고 했다. 노조 측은 “대한민국은 신현송 총재가 과거로부터 가져운 지론을 우리나라로 가져온 것”이라면서 “신임 총재는 기존에 가져온 소신에 변화가 있으면 안 되며 오히려 한국적 토양 속에서 그 소신을 일관되게 모국에 현실화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조직 내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노조 측은 “신임 총재는 폭넓은 국제 경험을 갖추었지만 모국에서의 조직 운영 경험은 전무하다”면서 “신 총재는 가까운 경영진보다 멀리 있는 구성원과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가까운 곳에서 들리는 말이 총재의 조직관리를 흩뜨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총재께 가까이 가기 어려운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조직 구성원과 한마음이 되는 총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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