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군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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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과 한컴인스페이스 컨소시엄은 기술 실증을 위한 예산 3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시범 실증사업을 실시해 ‘접경지역 방재안전 표준 모델’을 검증한다.
컨소시엄은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데이터 확보에 착수하며 8월에는 AI 기반의 예측 엔진과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해 실전에 배치할 계획이다. 나아가 내년부터는 정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전국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연천군의 재난 안전에 대한 절실함과 협력 기업의 첨단기술이 만나 이뤄낸 결과”라며 “인공위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과학 행정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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