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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 美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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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0.21 14:08:28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LG생활건강(051900)은 ‘LG 프라엘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LG생활건강
무게가 47g에 불과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는 휴대하며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특히 피부에 화장품(뷰티) 유효성분을 침투시키는데 최적화된 ‘갈바닉’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율을 최대 182%까지 높였다.

LG생활건강은 이달 초부터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과 최근 대세 채널로 떠오른 틱톡샵에서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작고 예쁜 뷰티 디바이스를 선호하는 MZ세대와 바쁜 직장인 등 바쁜 일상 속에서 피부를 수시로 관리하고 싶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지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미국 아마존 입점 후 판매량이 많은 신제품의 순위를 매기는 ‘아마존 핫 뉴 릴리즈’ 주름·안티 에이징 디바이스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의 엠버서더로는 미국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수니 리가 합류했다. 수니 리는 최근 틱톡에 공개한 영상에서 “평소 핸드백에 넣거나 여행할 때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가지고 다니며 얼굴 각 부위에 1분씩만 사용해도 스킨케어 일상 루틴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타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79달러)임에도 고가 디바이스 못지 않은 차별적인 고객경험을 누릴 수 있어 미국 고객들의 만족감이 상당히 높다”며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뷰티 본고장인 미국에서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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