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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가 교육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한국어 독해 지수 ‘크리드’(KReaD)를 기반으로 유아 눈높이에 맞는 우수 도서도 엄선했다. 한글, 수학, 자연 등의 영역으로 주제를 확장해 놀이, 실험, 탐구 등 아이의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한 독서 수업을 제공한다.
도서 외에도 책의 내용을 확장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활동북’, 책 속 이야기의 키워드를 탐색하고 자기 주도적 질문력을 키울 수 있는 ‘질문카드’, 아이가 직접 만들고 조작하며 책의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놀이키트’ 등이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이번 제품은 방문학습을 비롯해 눈높이 러닝센터, 대교 하이캠퍼스, 눈높이 공부방 등을 내방해 학습할 수 있다. 독서 지도 전문 자격을 갖춘 유아 선생님이 일대일 또는 소그룹으로 맞춤 학습을 진행한다.
대교 관계자는 “눈높이 리틀원리딩 클럽은 책 한 권이 활동북, 질문카드, 놀이키트로 이어지며 아이가 독서를 놀이처럼 즐기고 오감으로 배울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이라며 “질문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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