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질문력 향상”…대교, 독서 프로그램 ‘리틀원 리딩클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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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08.13 10:09:30

'눈높이 리틀원' 서비스 독서 영역으로 확장
질문 및 토론 중심 '하브루타 교육법' 적용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대교(019680)는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독서 프로그램 ‘눈높이 리틀원리딩클럽’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교가 선보인 유아 독서 프로그램 ‘눈높이 리틀원리딩클럽’ 제품 이미지. (사진=대교)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의 질문이 멈추지 않는 독서 수업’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지난해 출시된 대교의 주제 통합 유아 프리미엄 학습 서비스 ‘눈높이 리틀원’을 독서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학습 대상 연령은 4~7세다. 짝을 지어 질문하고 토론하며 배우는 ‘하브루타 교육법’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자기 주도적으로 질문을 만들고 생각을 확장하며 놀이와 연계된 질문 활동을 할 수 있다.

대교가 교육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한국어 독해 지수 ‘크리드’(KReaD)를 기반으로 유아 눈높이에 맞는 우수 도서도 엄선했다. 한글, 수학, 자연 등의 영역으로 주제를 확장해 놀이, 실험, 탐구 등 아이의 생활 속 경험과 연결한 독서 수업을 제공한다.

도서 외에도 책의 내용을 확장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활동북’, 책 속 이야기의 키워드를 탐색하고 자기 주도적 질문력을 키울 수 있는 ‘질문카드’, 아이가 직접 만들고 조작하며 책의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놀이키트’ 등이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이번 제품은 방문학습을 비롯해 눈높이 러닝센터, 대교 하이캠퍼스, 눈높이 공부방 등을 내방해 학습할 수 있다. 독서 지도 전문 자격을 갖춘 유아 선생님이 일대일 또는 소그룹으로 맞춤 학습을 진행한다.

대교 관계자는 “눈높이 리틀원리딩 클럽은 책 한 권이 활동북, 질문카드, 놀이키트로 이어지며 아이가 독서를 놀이처럼 즐기고 오감으로 배울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이라며 “질문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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