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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획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LH매입임대주택으로 지하 1층~지상 13층 규모로 192가구를 공급한다.
주택공급 확충을 위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건축물 높이 기준을 30m에서 40m로 높였다.
열린단지 조성을 위해 단지 북측에 쌈지형 공개공지 1개소, 남측에 공개공지 1개소를 계획하고 맘스카페·아이돌봄시설·작은도서관 등 생활SOC시설을 조성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생활SOC와 보행·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