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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이들에 대해 “악마들과 싸우는 K팝 걸그룹에 관한 애니메이션인 ‘케데헌’은 2025년을 빛낸 문화적 현상이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부른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지난 8월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다”며 “걸그룹의 노래가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2001년 데스티니 차일드의 ‘부티리셔스’(Bootylicious) 이후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포브스는 또 매기 강 감독과 ‘케데헌’의 제작사 소니 픽처스의 프로듀서 미셸 웡의 인터뷰 내용도 언급하며 “‘케데헌’의 현재 영향력과 미래 잠재력은 ‘케데헌의 여성들’이 공동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포함된 이유”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국내 여성으로는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각각 90위, 9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포브스의 세계 여성 파워 100인 선정 작업은 올해를 포함해 22번째 진행됐다. 올해는 17명이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으며 이번에 선정된 여성들의 경제력으르 합한 금액이 약 37조 달러(약 5경 4275조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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