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글로벌 식물 스트레스 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글로벌선도연구센터(SRC)에 선정된 연구기관이다. 7년간 총 112억원의 연구비 지원을 받는 연구 과제를 수행 중이다.
건국대는 “글로벌 식물 스트레스 연구센터는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환경과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희대, 서강대, 포항공대, 한양대 등도 참여 연구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2차 국제 심포지엄은 기후변화로 인한 식물 스트레스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1일에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인 로저 콘버그의 초청 강연이 열린다. 콘버그 교수는 전사(transcription)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했다고 평가받는 석학이다.
건국대는 “이번 행사에는 식물 스트레스 연구센터 소속 연구진 등으로 구성된 4명의 주요 연사와 미국·일본·중국·불가리아 등 해외 유수 연구기관에서 초청된 석학 15명이 참여해 식물 생명과학 분야의 국제적 협력과 학술 교류를 심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