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LG생활건강(051900)은 차석용 부회장이 1~3분기 누적 18억900만원을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
차 부회장은 급여 9억7700만원, 상여 8억3200만원을 수령했다.
정호영 부사장은 같은 기간 급여 3억2400만원, 상여 2억6000만원 등 총 5억8400만원을 받았다.
▶ 관련기사 ◀
☞[특징주]LG생활건강, 中 성장 기대에 강세
☞LG생활건강, 중국 시장 성장 기대↑-NH
☞LG생건, 곽현주 디자이너 협업한 '보브 콜렉션' 출시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