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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이브리드 신차 개발 프로젝트인 ‘오로라 프로젝트’의 대외 전략 수립과 미래차 시험개발센터 설립 추진, 폴스타4 및 차세대 전기차 프로젝트의 부산공장 유치 등에도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남형훈 상무는 차량 패키징과 차체·의장 설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SM5, SM7, QM5, 그랑 콜레오스 등 주요 신차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또한 르노 그룹의 유럽 시장 핵심 프로젝트인 카자르(KADJAR) 부분변경과 오스트랄(AUSTRAL) 신차 개발에도 참여해 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성공적인 제품 출시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정현무 상무는 부산공장에서 생산·품질·기술 분야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 생산 론칭을 주도했으며 데이터 기반 품질 개선과 신차 초기 품질 안정화 활동 등을 통해 부산공장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현재는 생산총괄담당으로서 디지털·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공장 운영 고도화와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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