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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정책 토론회에는 노선입찰제 기반의 경기도형 버스준공영제 도입에 앞서 국회와 관계부처, 버스운송조합, 유관기관·단체, 버스 관계기관,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29명의 국회의원이 공동주최자로 나서 사회적 화두로 부상 중인 ‘준공영제’ 도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만들 전망이다.
이날 토론회는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수가 ‘국내 버스준공영제의 운영실태 분석’을, 이용주 경기도 공공버스과장이 ‘경기도형 버스준공영제 도입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한다.
이어 정진혁 대한교통학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김준태 경기도 교통국장과 정재호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전무이사, 김점산 경기연구원 박사,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해 노선 입찰제 버스 준공영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이어 모든 참석자들이 참여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청중 자유 토론’으로 퍼주기식 준공영제라는 우려를 해소할 방안으로 ‘세금 낭비 없는 버스 준공영제’의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재명 지사 역시 이날 토론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노선입찰제 기반 버스준공영제’ 도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와 관계부처, 국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정책토론회에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공공버스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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