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팀목전세대출 취급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등 6곳이다. 따복하우스 입주자가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시 대출보증금을 부담해 왔다. 전세자금 대출시 대출자가 보증기관에 납부하는 금액은 통상 총대출금의 연 0.12%다.
|
이번 경기도시공사와 금융기관간 협약체결로 향후 따복하우스 입주민들은 보증수수료 부담없이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따복하우스는 편의시설이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 청년층 등 위한 임대주택으로 주변시세 60%~80% 저렴한 임대료와, 표준임대 보증금 이자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신혼형의 넓어진 육아공간, 청년층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및 공동체활성화 프로그램이 더해진 경기도형 행복주택 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2020년까지 경기도 각지역에 1만호의 따복하우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따복하우스 입주민이 작은 금액이지만 보증금 면제 해택을 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