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미국)=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11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개막한 ‘2016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혼다 시빅이 최종 후보에 오른 마쯔타 MX-5, 쉐보레 말리부를 제치고 ’북미 올해의 차 ‘에 선정됐다.
시빅은 197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0세대에 걸쳐 전 세계 160개국에서 판매된 혼다의 대표 준중형 세단이다. 최근 엔진 성능을 높인 타입R(Type-R) 모델 추가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볼보 XC90은 ’북미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23회째인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자동차 전문기자단 50여명이 지난 1년간 북미에서 출시 또는 데뷔한 차량 중 1대를 투표로 선정한다. 한국은 현대차 제네시스(2009년)와 아반떼(2012년)로 역대 총 2차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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