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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위크는 플랜터레이 럼을 활용한 칵테일과 페어링 메뉴를 선보이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올해 행사에는 무드서울, 소피텔 라티튜드32, 앨리스 청담, 바 뽐, 장생건강원 등 수도권과 부산·대구 등 주요 도시 업장이 참여한다.
참여 업장은 행사 기간 플랜터레이 럼을 활용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특별 프로모션 형태로 판매한다. 아영FBC는 지난해 행사에 이어 올해 참여 업장을 확대해 럼 소비 저변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본 행사에 앞서 16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서울 압구정 고든앤맥패일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사전 행사도 열린다. 플랜터레이 마스터클래스와 트로피컬 프리 파티가 진행되며, 플랜터레이 전 라인업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글라스 형태로 선보인다.
플랜터레이는 바베이도스, 자메이카, 피지, 파나마 등 주요 산지의 럼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다. 산지별 원료와 숙성 방식의 차이를 살린 블렌딩, 이중 숙성 방식을 특징으로 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트로피컬 위크는 전국 61개 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대규모 럼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자유롭고 트렌디하게 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도심 속 다양한 공간에서 플랜터레이만의 이국적이고 개성 있는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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