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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통해 최종 선발된 11명의 장학생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를 방문해 현지 유소년팀 합동 훈련과 친선경기, MHP 아레나 경기장 투어, 포르쉐 박물관 관람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 일정 역시 포르쉐코리아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진행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포르쉐코리아 대표 마티아스 부세(Mathias Busse)가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했으며, 여성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초등학교 4~6학년 여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친선경기와 축구게임을 함께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독일대사 게오르그 빌프리드 슈미트, 관악구 박준희 구청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슈투트가르트 구단 마스코트 ‘프리첼’이 등장해 참가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국제스포츠교류협회는 앞으로도 포르쉐코리아 및 주한독일대사관과 협력하여 독일 슈투트가르트 유소년 축구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 스포츠·문화·예술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ESG 기반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여성 및 장애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지역 인재 발굴, 탄소중립 축구 경기 개최에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