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후보자는 “당시 사건을 바라보는 젊은 친구들이 불공정함을 느끼고 마음이 상했을 수 있겠다 싶었다”며 “그런 점을 살피지 못해 교육자로서 부족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자는 세종시교육감이던 2021년 8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를 두고 “조국 가족을 향한 검찰의 칼춤”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조국 입시비리’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을 비판한 것이다.
최 후보자는 이외에도 정치편향적인 글을 SNS에 다수 공유해 논란이 일었다. 천안함 좌초설, 제3국 잠수함 충돌성 등 내용이 담긴 다큐멘터리에 관한 기사를 공유하기도 했는데 최 후보자는 “이 일로 상처를 받은 분들이 있다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