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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은 오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TV 화면과 지켜보는 직원들 모습 등이 찍힌 사진 3장을 올리고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며 축하했다.
주한 미대사관은 지난해 2월에도 해리 해리스 당시 대사가 직원들과 함께 ‘짜파구리’를 먹으며 오스카 시상식을 지켜보는 사진을 공개하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수상한 것을 축하한 바 있습니다.
윤여정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에 주한미국대사 축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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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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