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서희건설(035890)은 부산연산지역주택조합에 대해 38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76%에 달하는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021년 10월 20일까지다. 채권자는 부산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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