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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대명본웨딩이 내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100쌍의 웨딩소비패턴을 분석한 결과 2018년 웨딩 키워드로 가심비가 꼽혔다.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의 준말인 가심비는 ‘자연스러움’과 ‘개성’이란 심리적 만족도가 결합한 키워드다. 올해 웨딩 트렌드가 ‘가성비’였다면 내년은 심리적인 만족도에 대한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명본웨딩의 한 웨딩플래너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 10명 중 6명 이상이 이색 결혼을 꿈꾸면서도 비용에 대한 부담은 최소화 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이런 이유로 2018년에는 전년도 흐름이 계속 이어지면서도 간소화, 실용성, 자연스러움, 개성이라는 큰 주제를 중심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대명본웨딩은 이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싱글웨딩 △스몰웨딩 △트레딩(Tredding·여행과 웨딩의 결합)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명본웨딩이 개발한 스페셜 웨딩 상품은 기존의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를 기본으로 한 서비스와 달리 예비부부의 예산과 성향, 주변 환경을 고려해 보다 쉽게 결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명웨딩의 스몰웨딩 상품의 경우 불필요한 절차와 비용을 줄였고 트레딩 상품은 여행과 웨딩을 동시에 즐기도록 설계됐다.
또한 싱글 웨딩 상품은 미혼남녀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웨딩 화보 촬영을 하는 것으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웨딩 화보를 통해 간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대명본웨딩은 내년 1월31일까지 카카오톡 무료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담자에겐 유명 연극 티켓을 (1인 2매)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