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매전에서는 의류, 패션잡화, 생활용품 이외에도 새싹채소 재배기와 같은 아이디어 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서울상공회의소는 2014년부터 매년 중소상공인 판매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500여개 중소상공인이 참여했다. 이번 판매전은 지난 4월 ‘서울시와 함께 하는 개성공단 제품 기획전’과 6월 ‘행복나눔 판매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박동민 상공회운영사업단 단장은 “서울상의는 판매전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 오픈마켓을 통한 온라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는 등 중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50여개 중소상공인들의 우수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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