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강 반포대교 남단 세계 최대규모의 인공섬이자 세계 최초 수상 컨벤션 시설인 세빛둥둥섬이 새빛섬으로 전면 개장했다.
'세 개의 빛나는 섬'이라는 뜻의 세빛섬은 총 연면적 9천995㎡ 규모이며 컨벤션센터, 카페 등이 있는 가빛섬, 레스토랑이 있는 채빛섬, 수상 레저시설이 들어올 솔빛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은 15일 세빛섬 야경 모습.
▶ 관련기사 ◀
☞[포토]한강 '세빛섬'…8년 논란 끝 '재개장'
☞[포토]한강 '세빛섬' 전면 개장
☞[포토]한강 '세빛섬' 전면 개장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