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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해외투자 지원금도 제공된다. 나무 최초 신규 계좌개설 시 투자지원금 30달러를 지급하며, 해외주식 거래 금액 달성 구간별로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해외주식 레벨업 레이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투자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재미를 더한다는 의도다. 500만원 투자 시 1만원, 2000만원 투자 시 1만원 추가 제공하는 식으로 최대 6만원 캐시백도 진행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해당 프로모션 시작을 기념해 나무증권 모든 고객에게 퍼플렉시티 PRO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퍼플렉시티는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검색 서비스로 전 세계 주요 언론사, 금융정보사이트, 투자분석 플랫폼, 커뮤니티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퍼플렉시티와 고객 경험 확장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맺고 초기 단계로 미국 주식에 대한 이슈를 세 줄로 요약 제공하는 ‘종목 이슈 세줄 요약’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NH투자증권은 ‘수수료 제로고침 해외투자 새로고침’ 프로모션을 통해 디지털, 오프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Digital사업부 대표는 “앞으로도 나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해외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제휴를 통한 맞춤형 UI를 제공하고, 마켓 분석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해외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꾸준히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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