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포스코퓨처엠(003670)은 24일 주주배정 증자를 통해 캐나다 자회사 포스코퓨처머티리얼에 4894억원을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포스코퓨터머티리얼은 포스코퓨처엠의 100% 자회사로 미국 제너럴모터스와 합작사 ‘얼티엄캠’을 설립하고 캐나다 퀘벡주에서 연산 3만 톤(t)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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