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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에 선정된 음식점 10곳의 대표 메뉴는 2개월에 2개 맛집씩 총 10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RMR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상품기획·제조·유통·마케팅까지 모든 비용은 현대그린푸드가 부담한다. 식당은 레시피만 제공하고 제품 판매량에 따라 수수료를 받는다.
‘모두의 맛집’ 브랜드를 달고 첫 출시하는 제품은 대전 둔산동 퓨전 레스토랑 ‘이태리 국시’ 대표 메뉴 △곱창 치즈 파스타 △숯불 대창파 스타 2종, 대전 대덕구 중식당 ‘조기종의 향미각’ 대표 메뉴 △꼬막 짬뽕이다. 제품들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등 16개 전 점포와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 그리팅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헌상 현대그린푸드 상품본부장 전무는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250개 업체에도 상품화를 위한 법적·위생 교육 등 컨설팅을 진행했다”며 “향후 지역 디저트 맛집과도 ‘모두의 맛집’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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