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알래스카 현지에 도착한 우리 공군은 3일부터 사전훈련을 실시했다. 10일부터 21일까지 전투기 분야와 수송기 분야로 나눠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본 훈련에 참가했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 한국, 뉴질랜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공군이 참가했다. 한국 공군은 F-15K 6대, C-130 수송기 2대, 조종사, 무장·정비요원, 기타 지원요원 등 147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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